한컴, AI 워크포스 플랫폼 '노마디안'으로 미국 SMB 시장 공략 및 글로벌 진출 계획 발표
한글과컴퓨터는 AI 워크포스 플랫폼 '노마디안'을 통해 미국 1인 사업자 및 소기업(SMB) 시장에 진출하며 경쟁 서비스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 플랫폼은 멀티 에이전트 구조를 기반으로 하며, 오는 12월 미국 베타 서비스를 시작하고 내년 3월 글로벌 상용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다. 한컴은 AWS 등 현지 파트너와 협력하며 2030년까지 해외 매출 비중 5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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