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Miljödata 보안 부실로 220만 명 영향 주는 침해사고에 183만 달러 과징금 부과
스웨덴 데이터 프라이버시 감독관 IMY는 IT 시스템 제공업체 Miljödata가 부적절한 보안 조치로 2025년 8월 25일에 발생한 220만 명을 영향받은 침해사고를 일으켰다고 183만 달러(180만 스웨덴 크로나)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공격자는 1.5비트코인을 요구했으나, 정보를 다크웹에 공개했으며, IMY 조사 결과 회사가 신규 소프트웨어 설치 시 충분한 점검을 하지 않았고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이 부재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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