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폴드’ 하나로 단백질·약물·핵산 예측…“한국판 신약 설계 모델 나와”
KAIST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AI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를 통해 차세대 바이오 AI 모델 ‘K-폴드’를 공개했다. K-폴드는 단백질, 약물, 핵산의 구조 예측 정확도가 기존 해외 모델에 근접하거나 상회하며, 예측 속도를 최대 25배 향상시켰다. 또한, 70억 매개변수 메인 모델과 20억 매개변수 경량 모델이 아파치 2.0 라이선스로 무료 배포될 예정이다.
(새 창에서 원문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