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비즈온 해킹, 급여 및 가족 정보 유출 가능성 제기되며 민관 합동 조사 착수
더존비즈온의 두 차례 해킹 시도로 인해 고객사 임직원 및 가족의 주민등록번호, 급여, 계좌번호 등 민감 정보가 유출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이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민관 합동 조사단을 구성하여 사고의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번 사고는 단순 정보 유출을 넘어 기업의 핵심 업무 정보까지 포함되어 중대한 사안으로 다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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