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CISO 정직 확정…금융권 '나쁜 선례'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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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롯데카드 고객정보 297만명 유출 사고와 관련해 금융감독원이 전·현직 CISO에 대해 정직 처분과 4년 금융권 취업 제한을 확정했다. 금융권에서는 책임을 개인에 집중시키는 나쁜 선례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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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롯데카드 고객정보 297만명 유출 사고와 관련해 금융감독원이 전·현직 CISO에 대해 정직 처분과 4년 금융권 취업 제한을 확정했다. 금융권에서는 책임을 개인에 집중시키는 나쁜 선례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새 창에서 원문 열기)전직 청와대 경호관 박진이의 신간 '대통령의 등 뒤 1미터'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1990년부터 2019년까지 청와대에서 근무하며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저자의 29년 9개월 20일의 경험을 담고 있다. 북방외교 현장, 광주, 쿠웨이트, 평양, 테헤란 등 다양한 국내외 경호 사례와 위험 예방에 대한 사유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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